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5살

2020.03.24 — 2025.04.21

바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바다야 항상 널 보고싶어 그리워 진짜 꿈에서라도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