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D-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4살

2012.03.17 — 2026.04.21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재밌게 잘 놀고 있어? 그래서 누나한테 잘 안오는거야? 둥이가 잘 놀고 있으면 누나는 괜찮아 근데 보고 싶으니까 그래도 가끔은 누나도 엄마도 아빠도 보러 와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