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D-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3살

2011.03.29 — 2024.10.21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쫑이 거기선 안 아프고 잘 지내지? 우리 쫑이한테 미안한거만 생각나는 하루네.. 너무너무 보고싶다 언제든지 가족들 만나러 꿈에서라도 놀러와줘 사랑해 항상 보고싶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잘 지내고 있어 다른 강아지 키운다고 너무 섭섭해 하지마~ 언니한텐 우리쫑이가 첫 강아지고 일번이야 사랑해 정말 사랑해 우리쫑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