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C-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살

2017.07.24 — 2018.08.20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들 오랜만이야.. 그동안 너무 많은일들이 있어 너를 기억하지못하는 날들이 많아졌어.. 잘 지내지..? 위에선 안아팠음 좋겠어.. 잘지내고.. 울 첫 아들 꼭 다시보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