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이의 추모 공간
호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C-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롱이 · 1살
2020.08.18 — 2022.04.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롱아 너무 사랑해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미안해.. 호롱이 눈 감을 때 같이 있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엄마는 후회가 계속 돼.. 너무너무 미안해.. 다음 생에 호롱이가 괜찮다면 다시 만나줄래? 엄마가 더더더 최선을 다할게 너무 미안해.. 많이 사랑해 호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