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봉의 추모 공간

달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C-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봉 · 9살

2017.02.13 — 2026.11.03

달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봉아 누나야 우리 달봉이 조심히 잘 가고있는거니? 믿기지가 않아, 나의 조그마한 동생이 이렇게 떠났다는게 매번 못해줬던 것만 생각나고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 사랑해 정말로 길 잃지 말고 잘가 거기서는 열심히 뛰고 맘껏 짖고 하며 우리 달봉이 하고싶었던 거 다 하며 살아 누나가 미안해 그리고 너무나도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