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C-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5살

2009.02.04 — 2024.08.10

뭉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치야 갈때 너무 미언해 옆에 없어줘서,, 또 내 초등학샐때부터 성인될때까지 옆에 잇어줘서 너무 고마워 내 유일한 친구야 너한태만 내 속마음말하고 근데 뭉치말을 막상 내가 못들어줬네 미안해 뭉치야 누나가 짧든 길든 지구에서 살고올라갈때 마중나오지말고 하고싶은거하고잇다 내가 부르면 달려와줘 안까먹게 누나이름말해줫지?그리고 뭉치타투도 잇어 그니까 얼굴달라져도 타투로 알아봐줘 미안해 더 넓은세상못보여줘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