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뱀뱀의 추모 공간

뱀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뱀뱀 · 17살

2008.10.04 — 2026.05.04

뱀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 여기로 자주 만나러 올게 잘 쉬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