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우주의 추모 공간

배우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우주 · 18살

2007.10.10 — 2026.01.06

배우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주가 떠난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처음 우주없이 맞는 겨울인데 엄마는 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낼수있을까 .. 너무 보고싶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