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밤톨의 추모 공간

김밤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밤톨 · 1살

2022.09.30 — 2023.11.20

김밤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해씨별 친구들이랑 잘놀구 잘먹구 아프지말고 편식하지 않는 멋쟁이 밤톨이되기 우리 꼭만나자 너가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