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반달이의 추모 공간

반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달이 · 1개월

2026.07.26 — 2026.09.23

반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반달아 엄마가 많이 예뻐해 주지 못하고 빨리 보내서 미안해,,, 뇌 종양 때문에 많이 고생했지 울 아가~ 따듯하게 한 번만 더 안아줄 걸 후회뿐이야...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