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이 · 1살
2022.05.13 — 2023.10.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기공주 옹아 처음으로 너가 우리집에 왔을때 언니는 진짜 천사가 온줄 알았어.우리 옹이 뭐가 그렇게 급해서 먼저 별이 된거야.. 거기서는 친구랑 잘 지내고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우리 아가 좋아하는 츄르도 많이 먹고 지내야해 알겠지 언니는 옹이가 언니 곁에 와준 우리 옹이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도 언니 동생으로 와줘 그때는 더 많이 놀아주고 맛있는거 더 많이 줄게 아가야 언니는 우리 옹이 많이 사랑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더 많이 사랑해 우리 아기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