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8살

2005.02.25 — 2023.08.11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사랑해 너와 함께한 날들은 행복했고 사랑이였어 너무 보고싶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