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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3살

2010.07.27 — 2024.01.06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잘지내고 있어? 그곳에선 이제 훨훨 잘 뛰어다니지..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언니한테 나 이제 걷는다!! 하면서 보여주려고 온거지 ㅎㅎ 걷는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정말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