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한별 · 한코코의 추모 공간

한별, 한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별 · 11살

2009.05.25 — 2021.04.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코코 너무 보고싶고 심심했었지? 언니 욕심으로 너무 오래 데리고있어서 미안해 이제 코코랑 둘이 재밌게 잘 놀아! 너를 떠나보낸 날을 언니는 아직도 잊지 못 해. 내 첫 아가 별아 못지켜줘서 미안해 아프고 외롭게 가게해서 미안해. 매일 후회하고 자책해도 너는 돌아오지 않는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나에게 다시 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 너무 보고싶어

한코코 · 15살

2011.01.10 — 2026.05.08

한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별이 잘 만났어? 둘이 많이 보고싶었을텐데 이제 떨어지지말고 같이 다니면서 맛있는거 많이먹고 재밌는 곳 많이 놀러다녀! 한번씩 꿈에 같이 나와서 나랑도 놀아주라 내 삶에 다녀와줘서 고마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