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S-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0살

2015.03.17 — 2026.03.05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기 이제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있어 언니랑 오빠들 없다고 무서워하지말고 금방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