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Q-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2살

2022.11.08 — 2025.03.01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왜그랬을까 독감 안 걸리게 난방 뜨듯하게 해놔야 됐었는데 울 아기 좋은곳 가서 건강하고 따듯하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발에서 콕콕 쪼으는 느낌이 날때마다 니가 내 발을 쪼으던 장면이 주마등처럼 스처가더라 행복했으면 좋겠어. 미안해 언니가 잘못했어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다시 돌아와줘 꿈에라도 제발 많이 보고 싶어.언니가 미안해 좋은 갔으면 좋겠고 행복하고,건강하고,따뜻하고,즐겁게 살아줬으면 좋갰다 언니가 꼭 그곳으로 갈게 제발 기다려줘 사랑해 우리 꼬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