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간지의 추모 공간

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O-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간지 · 12살

2009.04.01 — 2022.01.06

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천사 김간지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 다음에도 엄마랑 같이 살자. 🤍 사랑해 김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