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찡뽀의 추모 공간

찡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찡뽀 · 13살

2013.01.04 — 2026.06.12

찡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바람이되어 스쳐가도 좋으니 꼭 다시 만나자 어떤모습이라도 좋으니 꼭 함께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