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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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4개월

2021.10.30 — 2022.03.15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오랜만이지?ㅎㅎㅎ 울 뽀얀 모찌 막내 오빠는 아직두 카톡 프로필이 모찌인거 알오?? 제일 약했던 울 모찌...그래두 마지막까지 씩씩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모찌야 제일 미안해..우리 모찌만 화분에 못 옮겨줬네.. 제일 제일 미안하구 매번 후회해😭모찌는 그래도 이해해줄꺼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