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지 · 콩의 추모 공간

비지, 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지 · 11살

2015.05.15 — 2026.08.06

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든든한 우리 막냉이. 꼬마 레몬이 라임이도 잘 챙겨주고 세상 의젓하고 착했던 비지야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내가 죽을때까지 너는 엄마강아지야 절대로 안잊을게. 고마웠어 사랑해 우래기

콩 · 10살

2012.03.28 — 2022.10.22

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팅커벨. 나의 사랑. 나의 첫강아지. 천사같던 우리애기 보고싶다 콩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