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의 추모 공간
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I-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비 · 8살
2014.04.04 — 2022.09.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바비❤️ 언니야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이렇게 널 만나러 올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언니는 너무 기쁘고 행복해 고양이별에서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별나라에서 언니 잘 보고 있어?ㅎㅎ 언니 마음속엔 항상 바비가 늘 있어 아직도 집에오면 냐옹~ 하고 바비가 냉큼 뛰어올것만같아 길을 걷다 너를 닮은 턱시도 냥이를 보게될 때면 눈길이 자꾸만 가고.. 펫샵에들러 너가 좋아하는 간식이 걸려있으면 괜히 만지작 거리게되고.. 인스타그램에 너를 똑 닮은 냥이 영상이 있어서 한참을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몇년이 흘렀는데도 바비를 보고싶은 마음은 줄지를 않네 아직도 널 생각하면 눈물이 토로록 흘러 언니가 그때 더 잘해주지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서.. 다음에 다시 한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그때 꼭 다시 언니 옆에 와줘 언니가 꼭 바비 기억해낼게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