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의 추모 공간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키 · 12살
2010.10.05 — 2022.10.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통키야 보고싶어~~~💛 거기서는 건강하고 더 행복하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0.05 — 2022.10.22

통키야 보고싶어~~~💛 거기서는 건강하고 더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