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향이 · 김몽룡이의 추모 공간
김춘향이, 김몽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춘향이 · 18살
2003.11.10 — 2022.04.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아 엄마가 미안해 엄마라서 못해줘서 진짜미안해 너무 후회만되~~~~ 이뿐춘이 착한춘이 그곳에서는 앞보고 뛰고 짖고 그러고다니고있어~~!!
김몽룡이 · 14살
2010.07.04 — 2024.09.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진짜루 그곳에 닿길바래 너희들이 떠나고 엄마의일상이 무너지고 엄마는 사는게 의미가없어진 정도거든 너희는 나의 젊은이자 나의 활력소였기에 엄마는 지금 심장에 너무아퍼~~~ 너무사랑하고 미칠거같이 보고싶은 내새끼들 진짜 잘지냈음 좋겠다 미안해못해준거같아서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