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진이의 추모 공간

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진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진아 미안해 내가 그때는 너무 어렸어 내가 어렸단 핑계를 가질 수 밖에 없네 작은 너가 학대를 받고 우리집을 왔을때 난 너무 좋았어 나도 친구 없고 혼자일때가 많았거든 근데 그때는 강아지에대한 지식이 너무 없었어 그 뒤 데려온 강아지는 다 너라고 생각했어 너랑 비슷했거든 사랑해 진아 행복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