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딩의 추모 공간

푸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딩 · 12살

2010.10.12 — 2023.08.12

푸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보고싶다 우리 딩이 요새 더 보고싶어 잘지내지?? 언니가 항암 치료 하자구해서 미안해 힘들게해서 미안해 언니 거제에서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곧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