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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순이의 추모 공간

봉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순이 · 15살

2010.06.16 — 2025.07.30

봉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엄마딸 우리 봉순이 거긴 어때? 할머니랑 만나서 잘 지내고있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봉순아 너무 보고싶어 내새끼 내강아지 엄마딸...많이사랑한다❤️ 만나는 그날까지 잘지내다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그때까지 엄마가 우리 봉순이 보러 자주 올께 우리 매일 여기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