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밀크의 추모 공간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크 · 13살

2007.11.25 — 2021.09.17

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귀염둥이 언제나 보고싶어 나의 소중한 아가 하나뿐인 우리 밀크 보고싶다 너무 우리 밀크 거기서 맛있는거,먹고싶은거 전부 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누나만 너무 기다리지 말고ㅎㅎ 너무나도 착한 내 첫 가나지 우리 아가 누나는 밀크를 사랑해 누나가 노래 불러준거 잊지않았지? 먼 훗날 누나가 밀크 보러 가면 또 불러줄게 누나 피아노 실력이 그때보다 더 좋아졌다? 열심히 연습해서 밀크한테 꼭 들려줄게 영원히 못잊을 내 사랑 너무너무 사랑해 누나가 정말 미안해 사랑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