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1살

2013.09.20 — 2025.06.29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이쁜 초코씨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