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당근이의 추모 공간

당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당근이 · 11살

2008.05.31 — 2020.04.05

당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짧은시간이었지만 당근이 덕분에 행복했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꼭 또 만나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