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의 추모 공간
용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용이 · 12살
2012.05.30 — 2025.05.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용아 이제 아프지는 않니 많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용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30 — 2025.05.14
용아 이제 아프지는 않니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