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뿌꾸의 추모 공간

이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뿌꾸 · 14살

2011.05.15 — 2025.11.18

이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시키 이뿌꾸!🤍 뿌꾸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다음달이면 너가 떠난지 1년이 돼. 시간 참 빠르다 그치? 뿌꾸의 시간은 이제 곧 하루가 지나가려나, 누나가 왜 안 오나 싶겠다. 맛있는 거 배부르게 먹고 신나게 뛰뛰 하고 푹 자고 있으면 누나가 금방 뿌꾸 보러 갈게. 누나 찾으러 나오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즐겁게 잘 놀고 있으면 누나가 뿌꾸 찾으러 갈게. 얼른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 내시키. 사랑하는 내 강아지... 이제 안 아프지???? 누나 없다고 우울해하지 말고ㅎㅎ 잘 지내고 있어!! 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내 강아지🤍🤍🤍 26.10.30 뿌꾸가 보고싶은 밤, 눈나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