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Z-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5살

2008.07.30 — 2023.08.28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해 아프지말고 많이 뛰어놀고 잘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