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Z-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동이 · 16살

2008.01.02 — 2024.11.15

동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동이 누나가 정말 보고싶어 그리고 매번 너에게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내가 널 더 아프게 만든건 아닌지 미안해 다음에 다시 만난다면 그때보다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