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꺼벙이의 추모 공간

꺼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꺼벙이 · 6살

2015.05.09 — 2022.03.02

꺼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꺼벙아 잘 지내고 있어? 엄마는 항상 우리 꺼벙이 많이 생각해- 보고싶어..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