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12살

2012.02.03 — 2024.03.03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초등학생일때 나한테 와준 너 너한테 못해준거밖에 생각안나고 너한테 위로 받았던거 밖에 생각 안나는데 너에게 더 해주고싶은게 많은데 왜이렇게 빨리 간거야.. 다음생에도 내 동생으로 평생 같이 살자 사랑해 보고싶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