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리의 추모 공간

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리 · 14살

2001.05.31 — 2015.08.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나의 막내동생 나리야~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 내 학창시절을 함께해준 친구이자 사랑아!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너만큼 예쁜 강아지는 이세상에 없을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