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의 추모 공간
살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살구 · 10살
2015.05.10 — 2025.08.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예뻤던 우리 살구, 누나보다도 의젓하게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누나 곁에 와 줘서 너무 고마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살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5.10 — 2025.08.23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예뻤던 우리 살구, 누나보다도 의젓하게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누나 곁에 와 줘서 너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