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 우리 별이!! 언니는 별이 동생이랑 나름 잘 지내고 있어 별이도 친구들이랑 뛰어놀며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있지? 예전에 언니 꿈에 한번 나오고 또 안놀러오더라 ㅡㅡ 언니 서운해~ 친구들이랑 재밌더라도... 언니 보러 한번만 더 와줘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