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 추모 공간
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산 · 12살
2006.05.03 — 2018.1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번도 잊은 적 없는 산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Y-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5.03 — 2018.11.03

한번도 잊은 적 없는 산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