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의 추모 공간

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 · 18살

2003.12.06 — 2022.08.31

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엄마는 니가 너무 보고싶어..늘 그리워. 잘 지내고 있는거지? 멀리서 엄마두 단테도 응원해주고 지켜봐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