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와 하늘이 · 초롱이의 추모 공간
순이와 하늘이,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와 하늘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언니가 롤러브레이드 타면서 널 지켜줬어야 했는데 못지켜줘서 너무 미안해. . 순이야 꼬리별에서 잘 지내니? 언니가 널 학교에 데려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너무 미안해...
초롱이 · 11살
2006.01.01 — 2017.12.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언니가 산책도 자주 못 시켜주고 마지막 길에 널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