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름이의 추모 공간

보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름이 · 14살

2011.03.01 — 2025.04.23

보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사랑. 나의 별. 나의 이유. 너는 희망. 다시 한 번 인연이 작동하길.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