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16살
2005.04.17 — 2021.06.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4.17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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