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0살
2006.10.17 — 2017.02.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떠난지도 십년이 지났네. 시간 참 빠르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참 행복했어 고마워 내 어린시절을 함께해줘서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0.17 — 2017.02.03

너가 떠난지도 십년이 지났네. 시간 참 빠르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참 행복했어 고마워 내 어린시절을 함께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