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슈 · 마리의 추모 공간

슈,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W-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슈

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 욕심에 목욕하고 더 심해져서 빨리 헤어졌쟈나. 아프면서도 언니만 오면 달려와준 너. 병원가는 택시 밖에서 불빛들을 놀란듯이 보던 너. 너가 떠난지 7년이 지나도 기억이 생생해. 잊고 싶지 않다. 좋았던 것도 아팠던 것도. 너는 거기서 잊고 지내렴. 그리고 다시 만나자. 꼭. 사랑한다 슈야. 내 첫 강아지.

마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