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의 추모 공간
다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W-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나 · 19살
2006.08.21 — 2026.06.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전부였던 다나 가서는 꼭 뛰어놀고 집에 늘 둬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W-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8.21 — 2026.06.10

나의 전부였던 다나 가서는 꼭 뛰어놀고 집에 늘 둬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