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W-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언니야 너무 보고싶어 잘 뛰어놀고 있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도 사귀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야대 언니가 좋은 거 더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에 만나면 더 사랑만 퍼부어주고 산책도 매일매일 질리게 나갈게 내 이쁜 강아지 아프느라 고생했고 마지막 모습 언니가 같이 못 보내줘서 미안해 그래도 진짜 진짜 제일 사랑했어 지금도 너무너무 아리가 없어서 언니는 너무 허전하고 인생이 덜 행복하네 꿈에 좀 나와죠🤍 여기서 1년이 거기서 하루래 얼마나 다행인지ㅜ 그니까 좀만 기다리구 있어 !! 언니 잊지말구 있어 내 똑똑 강쥐야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