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리의 추모 공간

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W-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리 · 14살

2006.03.03 — 2020.12.25

나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지? 몇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강아지들 볼 때마다 너 생각이 많이 나네~ 산책 많이 못 시켜줘서 미안해 밥 잘 먹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라~~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