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한강의 추모 공간

한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강 · 13살

2010.11.11 — 2024.02.23

한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한강이, 많이 그립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